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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칼럼

마커스 래쉬포드 즐라탄효과 무리뉴 행복한 고민

by 발라당매거진 키라상 2016. 7. 31.

무리뉴 와 이브라모비치

무리뉴의 부름에 낼큼 달려온 이브라모비치

데뷔무대는 단 5분만에 데뷔골을 보여줬다.

맨유와 갈라타사라이 와의 경기에서 즐라탄 이브라모비치에 멋진 골을 볼수 있었다.

이브라모비치야 워낙에 유명한 선수라 그렇다 치고

 

여기서 주목할 선수 무리뉴에 행복한 고민거리가 생겨난 선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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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쉬포드

 

이제 18살로 아직 학생인 마커스 래쉬포드

 

출생 1997년 10월 31일

키 180cm

체중 70kg

 

래쉬포드는 지난 2월 26일에 유로파리그 경기인 FC미틸란관의 경기에서

마샬의 부상의로 그자리를 대신해 잠깐 투입한 선수였다.

이경기에 출전한 래쉬포드는 2골을 넣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로인해

어제 경기인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서도

이브라모비치의 교체 투입해서 후반에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현재 래쉬포드에 주급은 1000파운드(172만원)정도

하지만 맨유는 이보다 10배 더 인상한상태로 계약 한 상태이다.

 

 

래쉬포드는 18살에 불과하지만

엄청난 스타덤에 오를고 있어서 영국 일간지 기자들은 래쉬포드에

하나하나 일상을 관찰하고 있다.

래쉬포드가 경기가 끝나고 등교하는 모습마저 집앞에서 기다렸다가 촬영하곤한다.

 

 

 

래쉬포드로 인해 시너지 효과를 보고있는선수들

마타,데파이 등을 볼수있다.

 

과연 맨유의 감독 무리뉴는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마타는 그리고 끝까지 맨유와 함께 할수 있을것인가.

 

 

앞으로 더욱 기대가 돼는 래쉬포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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