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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박근혜 사저 집근처 직접 다녀와서 촬영 하고 온 후기

by 발라당매거진 키라상 2017. 3. 13.

어떨결에 삼성동 볼일보고

지나가는 길에 박근혜 집이 근처 인걸 알고

잠깐 구경이나 하려고 갔습니다.

근데 왠걸

박근혜가 오늘 청와대를 나와 집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갖 기자들과 박사모들 이 모여있었죠


도착 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때 까지는 박근혜가 도착을 하지 않았죠

온갖 사람들 지금은 태극기 가 잘 안보이네요



이제와서 글쓰는 거지만 딱 느끼기에

사진은 거의 제가 도착 해서 찍은 모습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친박 박사모 모임들은 잘 안보이게 느껴진것같네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박근혜가 언제 도착하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어느 여성분이 "박근혜"

하며 크게 먼저 선창 을 하더니

그뒤도 "대통령"하면

때 창을 하기 사작하는것입니다.


제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보세요

 



이 동영상을 보시면
여자분 19초쯤에 여성분이 '박근혜'하고 외치는게 들립니다.
그뒤로 사람들이 태극기 흔들며 대통령 외치죠

정말 이해 할수 없는 광경을 첨으로 보네요



그리고 두번째 영상

박근혜 와 경호원 차량들이 도착을 합니다.
첫차는 경호 차량으로 보이고
두번째 차량 에쿠스
박근혜가 탄 차량으로 보입니다.
경호원들이 감싸면 입장을 하기 시작하죠

집앞에 내리는 영상 박근혜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아 더이상 지나가기는 힘들었습니다.

박사모 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들 마스크 착용하고 오밤중에 선글라스는 왜 착용하시는지 의문이네요
당당히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근혜라면 얼굴까고 당당히 외치지 그러시죠
지네들도 부끄러운건 아시나보죠?'

대한민국 10%도 안되는 미친 사람들 같았습니다.

그리고 차량 통과후 태극기 든 박사모 사람들 
돌돌 말아서 호주머니에 태극기 짚어 넣는거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더럽다 퉤~ 침한번 뱉고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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