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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각종리뷰

영화 47미터 리뷰 질소중독 잠수병

by 발라당매거진 키라상 2017. 10. 8.

영화47미터

 

47미터가 무슨의미야 하면서 보게됐는데

'47미터 바닷속으로 추락한 '샤크 케이지!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

그곳에서 만난 남자들의 추천으로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체험에 도전을 하게 되는데

즐거움을 만끽한것도 잠시

케이지가 그만 심해 47미터까지 추락을 하게된다

맨디 무어 와 클레어 홀트는 살아남기위해 혈투를 펼치는데...

탈출하는 과정에 잠수병과 질소중독을 조심하라는데

부족한산소와 더불어

영화를 보게 돼면서 또하나 궁금증을 만드는 두단어가 등장한다

질소중독과

잠수병

그래서 찾아본 결과

 

 

질소중독 : 깊이 잠수해서 고압의 공기를 들이마셨을 때 몸 안에서 용해되는 질소량이 증가해서 일어나는 마취 상태 같은 것을 말 함

               증세는 만취된 것처럼 되며, 판단히 흐려져서 생명이 위험해질수 있음 이런 경우 잠함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면서

              기압을 정상으로 돌리면 된다한다

 

잠수병 : 깊은  바다 속은 수압이 매우 높기 때문에 호흡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간 질소기체가 체외로 잘 빠져나가지 못하고 혈액 속에

녹게 된다. 그러다 수면 위로 빠르게 올라오면 체내에 녹아 있던 질소기체가 갑작스럽게 기포를 만들면서 혈액 속을 돌아다니게 된다. 이것이 몸에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러한 병을 잠수병이라 한다.

 

 

결론 : 영화보는 내내 거의 바닷속의 촬영현장이라 답답한감이 있다, 바닷속이라 산소를 계속 마시는 소리와 더불어 어두운 바닷속의 배경 하지만 긴박한 상황과 또하나의 반전이 나타난다!

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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