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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족발집 운영 1년6개월 마무리하고 멜버른 여행계획 그리고 그후

by 발라당매거진 키라상 2019. 12. 23.

오랫만에 글을 쓰는군요 그것도 일상 블로그를요.

시기론 2018 년 8월부터 족발집을 해보려고 들어와서 일을 하다가 시간이 어느 덧 흘러 1년 차를 훌쩍 넘어버렸네요. 제가 지분을 받고 시작한지는 딱 1년 가까이 되었네요

매출도 어느정도 나오는 매장입니다. 배달의 민족 맛집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었던 족발 집이었죠,


하지만 이제 2019년 12월 부로 모든 걸 털고 떠나려고 맘을 먹었네요,

어떤 사람은 후회하지 않겠냐 그러겠지만 , 저 또한 새벽에 일을끝나고 잠을 자려고 하면, 생각에 잠겨 수없이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린 결론이네요.. 

정말 힘든 몇달이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일도 있었고, 힘든 날도 많이 있었네요 앞으로 미래 걱정도 많이 됐구요.

이제는 더이상 시간을 끌지 않고 제 가게를 정말 하나 제대로 해보려고 제머릿속으론 결론이 나온것 같아 이런 결정을 내렸죠,

앞으로 어떤 가게를 하고 결정을 하지는 저에 몫이죠,


이 배달 매장형인 족발을 하며 많이 배웠다고 생각하며 다른 매장에 적용을 해보려 합니다.


2020년이 돼면 이제 저에 나이도 30대 중반에 접어드네요.

앞으로 4월 까지 일할 계획이며, 5월달이 돼면 바로 호주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맘이 꽂힘면 미국까지 한번 갔다오려 합니다. 저만에 생각에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절실함도 느껴보고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더욱더 열심히 한번 살아보려 이런 계획을 세웠으니 많이들 지켜 봐주세요

앞으로 유튜브와 블로그로 홍보 또는 저에 일상도 남겨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일단 잠을 자쟈

더이상 생각을 하지말고 앞으로 직진하쟈

기대돼는 2020년 앞으로 포기하지말고 더욱더 달려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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